자긍심과 자기애가 충만할 때, 세상은
'빛이 가득한 세계' 로 보이는거구,
자기 연민, 자학의 심정이 될 때는 세상 모두가 나를 등지고 있는 듯한 어둠의 세계로 보이는게지.
그대여, 적당한 위선은 사회생활의 윤활류라우.
당근 '인정, 동정심, 사랑 등도 가장 할 수 있는거지
뭐 그대가 철저한 이기심으로 무장된 냉혈한이 되려구 결심할 만한거는 아녀.
살벌혀.
요즘 근성도 없고 욕심도 없고 완전 텅 빈 인간이야
왓다리 갓다리 하는기이 인간이여~~ it's a matter of frequency, dearest my son~ 일나라 짜샤, 수욜 일교시 지각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