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더의 저 절제된 문체에 (흥분해서 sl을 친다든지 laskdjflaksjf를 친다든지 하지 않고
한 줄 한 줄의 공백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있음) 뛰어난 문학적 가치가 느껴집니다 ㅋㅋ
실화 전설 1인 ... ( ;; )
지못미 (...)
며칠 밤새서 겨우 다 짰는데 저렇게 되면··· 역어셈이라도 해야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homework라는 건 소스를 제출해야 한다는 거니까
그냥 전생에 내가 무슨 잘못을 했었거니 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다시 짜야하지 않을까요 ㅋㅋ
성지순례 왔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큐ㅠ큐큐큐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큐ㅠㅠㅠㅠ
헐퀴 무려 성지씩이나 (...)
자동완성 기능의 비애가 아닐지... gcc h<탭> -o h<탭> 하고 그냥 엔터... ㅋㅋㅋ
그러게요 ㅎㅎ 백 스페이스 두 번만 했더라도..
배포 전 소스를 남기지 않고자 하는 클로우즈 소스 개발자의 몸부림!!일지도[....]
... 천재킹이라 머릿속에 다 남아있는 듯
저는.. 마감 5분 앞두고 ..
tar czvf hw211 hw211.tar.gz
라고 했던가 그랬습니다.
통째로 폴더가 날아갔던가 그랬음죠..
딜레이하셨겠군영 ㅠㅠ
지금에야 editplus같은 툴을 사용하지만 예전에는 콘솔로 직접 들어가서 vi에디터로 열심히 코딩하고 있던 시절....
수십줄을 코딩하고 몇라인을 수정하고 한 상황에서 정전이 되어 버렸습죠. -_-;
다시 전기가 들어오고 나서 다른 사람이 이거 왠 쓰레기 파일들이야 하면서
rm *.swp -f 해버린 상황이......
역시 컴퓨터가 어떤 수준까지 잘 해줘도 사람은 실수를 하는 듯 -_-;
흑흐그후그흐극 5줄에 눈물이 줄주루줄 ㅠㅠ
... 비슷한 일을 실제로 겪었었던겐가 ㅋㅋ
오 영대형 인기블로거 되셨네요 ㅊㅋㅊㅋ
어쩌다보니 -_-; 근데 금방 식겠지 모.
김윤수님; 바이너리 파일이 날아간게 아니라 소스 파일이 날아간것임...
homework 라는 파일명이 슬픔을 더해주는 비극 그자체;;
간만에 재미있게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좌절............ㅋㅋ
느지막히 어디선가 링크를 타고 오셨나보군요 ㅋㅋ
후배 Dish 군의 포스팅 “다섯 줄의 서사시”를 보고 떠오른 과거의 기억 3 개.
학부 1학년 꼬꼬마시절(…), 한 학번 위의 선배인 deisys 형이, (다른 선배였는지 모르겠다만…)
gcc -o hw...
다섯 줄의 서사시 (개발자 개그)
뻔한 인간의 뻔뻔한 공간 :: 다섯 줄의 서사시 이건 실화임 하나 다른건 숙제가 아니고 일이 였다는 말씀.
아이구 소리가 절로 터져나오는 절정의 다섯줄입니다;; 원문은 여기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 (링크)
한 줄 한 줄 차근차근 봐야 됨. [root@localhost root]# gcc homework1.c -o homework1.c[root@localhost root]#[root@localhost root]# lshomework1.c[root@localhost root]# 정말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이 뚜렷하게 나타나 있는 훌륭한 대 서사시임 ㅋㅋ출처 : 뻔한 인간의 뻔뻔한 공간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프로그래머 개그: 다섯줄의 서사시 대사 첫번째 줄: "아싸! 컴파일만 남았다" 두번째 줄: "어! 왠일로 컴파일에러가 안나지???" 세번째 줄: (이제 실행해 볼까 ?) 다섯번째 줄: "어? 왜 실행 파일이 없지 ? 이상하네..." "으아~~~~~~~~~~ㄱ ㅈ됐다"
으아... 최근에 보았던 개그 중에서 가장 가슴깊이 와닿는 글입니다. 여기를 클릭하세요. 저걸 보니까 생각나는데... 저는 전에... 이런적도 있었어요. 서버 관리자들 한 30명 모아 놓고 Unix 보안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가자들 앞에서 해킹 시범을 보이는데... 저는 교육 초반에 기선을 제압하고자... 내 손가락의 현란함을 뽐내고 있었지요... (조낸 빠르게 명령어 연타...) 그러다가 날린 명령 한 줄 [root@localhost ro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