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게임 만들고 있는 거. 페어플레이란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과에서 하는 컴퓨터전시회 중간보고서를 내야 해서 어제 게임 이름을 정했다.
게임 이름은 드레드노트!
엄마배가 드레드노트가 되고 아기배가 스팀 라이더가 되었다.

그리고 2층 집 모델링~ 폴리곤 309개.
아무래도 지형에 폴리곤이 많이 쓰일 것 같아서 가능하면 폴리곤 수를 줄이려고 했다.
문짝이고 창문이고 다 텍스쳐로 가는겨 ㅋ
하라는 코딩은 안 하고 (?)
...라지만 요즘은 프로그래밍보다는 기획이나 프로젝트 관리 쪽을 많이 하고 있다.
잡캐(?)가 되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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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저게 집이 되지... 저 네모난게 굴뚝 ?! ... 네 굴뚝요. 텍스쳐 안 입혔으니까 이상해 보일 수도 있져 뭐 ㅠㅠ -
넵 팩토리. 드레드로드
어?그 소리 할 줄 알았다 ㅋㅋ -
오랜만에 네 홈피 들어가봤더니(대체 얼마만이길래 홈피 이동한 것도 모르고 있었지.ㅋㅋㅋ)
여하튼, 오랜만에 와서 구경하니까 진짜 웃긴거 많다~~~ 아, 덕분에 웃다가네.ㅋㅋㅋ
원욱이도 보이는 군.... 그렇게 웃긴 건 없는 것 같지만-_-;
잘 다녀가세요. -
오오 기획자 영대형 >>>> 기획자는 바닷물을 증발시킬 수도, 지구를 들 수도 있다능 ㅋ 1 ㅋㅋ 그럼 넌 '개쉐'가 됨 ㅋ -
우엉 영대선배가 내 블로그에 오다니 =-=;; 실수로 들어간 듯 -
영대야 밥먹자 우리 동네친구자낭.
친구기다리다가 심심할때나 연락하고. 내가 그렇게 말 많이 할줄 몰랐지..ㅋㅋ??... 언제나 각오는 하고 있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