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포스팅 올리고 나서 떠오른 건데 이런 것도 있었다.
데드락이란 용어가 있다. 컴퓨터공학의 여러 분야에서 쓰는 용어이긴 한데 주로 운영체제에서 쓴다.
여러 프로세스나 쓰레드가 서로가 서로의 일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어서
무한히 기다리는 상태가 되어버린, 교착 상태를 데드락이라고 한다.
그냥 아래 사진 한 방에 할 말이 없어진다 -_-;

이것이 바로 데드락!
여기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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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포스팅 올리고 나서 떠오른 건데 이런 것도 있었다. 데드락이란 용어가 있다. 컴퓨터공학의 여러 분야에서 쓰는 용어이긴 한데 주로 운영체제에서 쓴다. 여러 프로세스나 쓰레드가 서로가 서로의 일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어서 무한히 기다리는 상태가 되어버린, 교착 상태를 데드락이라고 한다. 그냥 아래 사진 한 방에 할 말이 없어진다 -_-;
이것이 바로 데드락! 여기서 퍼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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