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인간의 그릇된 공간

List All

628점 Orz

서울대 공과대 대학원 입학 지원 자격이 601점 이상인데 간당간당.

입학할 때 768점인가 나왔던 것 같은데 4년 사이에 140점이 떨어진 건가!

그냥 이대로 쳐버릴까 생각도 들지만 왠지 존심 상하는 것 같기도 하고 -.,-...

예상대로 문법과 어휘는 반타작이고.

집 데탑의 간지 스피커로 들어서 그런지 의외로 듣기가 잘 나오고

믿었던 독해가 듣기보다 안 나온 상황 -_-; 우엉.

이런 시험을 오랜만에 쳐서 그런지 시간도 엄청 빠듯하네.

듣기를 제외한 모든 파트의 뒷부분에서 시간이 없어서 답을 휘갈겨 찍음 -_-;

틀린 거 한 번 쭉 검토하고 모의고사 한 번 더 보고 생각해야지.

  1. rakhazel 2008.07.23 09:08 Modify Delete Reply # 저런
    Dish 2008.07.23 21:20 Modify Delete # 왜 니가 이 글에 리플 다니까 2글자라도 열받지 ㅋㅋ
  2. 오마이 2008.07.23 09:12 Modify Delete Reply # ㅋㅋ 존심 같은거 은제 부터 챙기셧쑤까? 영어 샘 아들이 아무리 공돌이라도 영어는 좀 해야지 할 때, 넘 한다고 나두 같이 하는 몰지각한 인간은 되고 싶지 않아, 딱 필요한 만큼만 받으믄 되지비 하더만. 601점 요구하면 610점 받는게 빵돌의 점수 경제학 아니던가~~ 서울공대 가려면 470 받으면 되는데, 490 받으니 의대, 한의대 가라고 '몰지각'힌 오마이 아바이의 성화를 받았지비 . . . '이런 시험'을 오랜만에 쳐서가 아니고 TOEIC등도 마찬가지로 셤 문제가 열라 까칠해 지는 추세여. 오마이가 7월 28 월욜 상경할때 모의고사 문제집 몇권 가져갈게. 그걸루 연습하고 8월말에 탭스 610점 받고 딴 공부혀. 그거 잘 받는다고 영어실력 좋은게 아녀. 어학공부에 정떼게 만드는 괴이한 문제들이여.
    TOEFL은 상식도 늘리고 영어도 늘지. 그것두 유학 갈 작정을 한 시점에서 시작해도 늦지 않다. 좌우뇌가 두루 발달한 내 아들 놈, 자랑스럽고 부럽당~~
    Dish 2008.07.23 21:22 Modify Delete # 서울대생 텝스 점수가 그것 밖에 안 됨 ㅇㅅㅇ?
    ...이라고 하면 왠지 안 될 것 같잖아 ㅋㅋ
  3. 2008.07.23 16:32 Modify Delete Reply # 그리고 확실히 시험장에 앉아서 푸는거랑 집에서 실실푸는거랑 느낌이 다른것도 있음;
    Dish 2008.07.23 21:22 Modify Delete # 실실 (...)
  4. stania 2008.07.23 20:02 Modify Delete Reply # 괜찮아 시험장 가면 더 잘 나온다
    Dish 2008.07.23 21:23 Modify Delete # 그럼 다행이구요 ㅎㅎ
  5. Mario 2008.07.25 18:32 Modify Delete Reply # 텝스 대신 토익쳐도 되는거 아님? ....
    Dish 2008.07.25 22:51 Modify Delete # 그럴 걸? 근데 난 딴 거 쳐 본 적도 없고 서울대에서 만든 거라니까 그냥 텝스로 (...)
Previous :1: ... : 71:72:73:74:75:76:77:78:79: ... : 131: Next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Tag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