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존심 같은거 은제 부터 챙기셧쑤까? 영어 샘 아들이 아무리 공돌이라도 영어는 좀 해야지 할 때, 넘 한다고 나두 같이 하는 몰지각한 인간은 되고 싶지 않아, 딱 필요한 만큼만 받으믄 되지비 하더만. 601점 요구하면 610점 받는게 빵돌의 점수 경제학 아니던가~~ 서울공대 가려면 470 받으면 되는데, 490 받으니 의대, 한의대 가라고 '몰지각'힌 오마이 아바이의 성화를 받았지비 . . . '이런 시험'을 오랜만에 쳐서가 아니고 TOEIC등도 마찬가지로 셤 문제가 열라 까칠해 지는 추세여. 오마이가 7월 28 월욜 상경할때 모의고사 문제집 몇권 가져갈게. 그걸루 연습하고 8월말에 탭스 610점 받고 딴 공부혀. 그거 잘 받는다고 영어실력 좋은게 아녀. 어학공부에 정떼게 만드는 괴이한 문제들이여.
TOEFL은 상식도 늘리고 영어도 늘지. 그것두 유학 갈 작정을 한 시점에서 시작해도 늦지 않다. 좌우뇌가 두루 발달한 내 아들 놈, 자랑스럽고 부럽당~~
서울대생 텝스 점수가 그것 밖에 안 됨 ㅇㅅㅇ?
...이라고 하면 왠지 안 될 것 같잖아 ㅋㅋ
그리고 확실히 시험장에 앉아서 푸는거랑 집에서 실실푸는거랑 느낌이 다른것도 있음;
실실 (...)
괜찮아 시험장 가면 더 잘 나온다
그럼 다행이구요 ㅎㅎ
텝스 대신 토익쳐도 되는거 아님? ....
그럴 걸? 근데 난 딴 거 쳐 본 적도 없고 서울대에서 만든 거라니까 그냥 텝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