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인간의 그릇된 공간

List All

08 엠티 갔다옴~!

, 2008.06.19 00:09

하하. 4학년이 이게 무슨 Orz

요즘 애용하는 시그

간만에 내 사진 찍어서 올릴까 해서 셀카 좀 찍는데 사진기가 광고에서만 보던

웃으면 찍히는 사진기라서 막 갖고 놀다가 많이 찍어버림 (...)

안경 쓰고~안경 벗고~

△ 안경 쓰고~ 안경 벗고~

헛, 웃으면 찍힌다고?이~!  ̄▽ ̄~

△ 헛, 웃으면 찍힌다고? 어디, 이~!  ̄▽ ̄~ 찰칵.

이~!  ̄▽ ̄~

△ 어... 어디까지 웃는 걸로 판정하는 거지? ( <- 프로그래머-_ ) 이, 이것도? 찰칵.

... 헤에. 행복해 보인다.

  1. 꼬마 2008.06.19 02:16 Modify Delete Reply # 셀카를 올리시다니.당당함의 표현인가[..]여튼 얼굴 잘 보고감니다.'ㅅ'
    Dish 2008.06.19 11:00 Modify Delete # 음. 멀쩡히 잘 살아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예전에 홈페이지 돌릴 때도 주기적으로 올렸었던 터라 (...)
  2. rakhazel 2008.06.19 09:19 Modify Delete Reply # ㅆㅂ....
    Dish 2008.06.19 10:58 Modify Delete # 불만있냐~! ...
  3. 꼬마 2008.06.19 11:44 Modify Delete Reply # 이 블로그에 비공개 댓글 올리는 방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
    Dish 2008.06.19 11:47 Modify Delete # ... 비공개적으루 악플 다시게요? ㅜ
    Dish 2008.06.19 11:47 Modify Delete # 긴히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dish.developer @ gmail.com 으루 ㅇㅅㅇ~
  4. 오마이 2008.06.20 00:33 Modify Delete Reply # 이노마!!!
    무시기 오렌지 쥬스 먹다 속 씨려 죽는 줄 알았다는 둥, 혼자사는 사람끼리 살았나 죽었나 체크해주는 모임, 운운하길래, 뭔가 감이 안좋았는데, 이누마! 자슥이 아니라 원수여! 유일한 연락 수단인 폰 잃어버린거를 이제야 알게되다니! 우쨋거나 오마이는 네 놈이 증말 집에서 널부러져 응급 상황으로 죽어가는 줄 알고 아람이를 파견했다. 문도 열린채로 엉망친창 창고방이 열라 괴기했던가봐. 아람이는 오늘 논문심사 마치고 열라 피곤한대도 느그집까지 가 보앗다는거 아냐! 이 자슥!!! 오마이 전화 번호도 몬 외우지 이노마! 010 7705 2204 낼 공중전화로 당장 전화해!
    Dish 2008.06.20 01:05 Modify Delete # -_-;;; 네
  5. 오마이 2008.06.20 10:22 Modify Delete Reply # 흑흑 이 짜샤 목소리좀 어케 들어보자
  6. Ntopia 2008.06.21 04:11 Modify Delete Reply # 아 영대형 제 디카잖아요 ㅋㅋㅋ
    Dish 2008.06.21 11:11 Modify Delete # ㅇㅇ 잼있더만 ㅋㅋ
  7. 꼬마 2008.06.22 18:14 Modify Delete Reply # 메일을 보내서 악플을 달 정도로 긴히 할 말은 없스비다..
    Dish 2008.06.22 19:51 Modify Delete # ... 네 (...)
Previous :1: ... : 89:90:91:92:93:94:95:96:97: ... : 131: Next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Tag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