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으면 그냥 좋았지,
하모, 바라보기만 해도 얼마나 좋았는데,
집 앞에서 만나니 얼마나 더 좋아~~
어구어구 이쁜 내아들, 쪽쪽
"어머니, 공공장소에서 지나친 애정 표현은 삼가해 주셔요"
헐, 귀엽디 귀여운 꼬마 영대를 추억하는 오마이의 존재로만은 만족이 아니되것지비?
뭐야~벌써 그런사람인데..본인만 모르는거 아니에요?? 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분이 너무 부끄러워해서 차마 이야기하지 못한 것 일 수 있잖아요~~뭐 사진보니 4학년치고 무척 동안이시니까..ㅎㅎㅎ 충분히 후배들에게 인기있을거에요~^-^
그런 거면 다행이구요 ㅎㅎ
느닷없이 등장해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가시는 듯(?) ㅋㅋ
누군지 짐작이 안 되는 (...) 정말 그냥 행인1이신 건지 ㅇㅅㅇ;;
담에 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