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인간의 그릇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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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좋아라 하는 사람은 날 안 좋아하는 걸까 -_-;

...

또 간만에 혼자 우울해하기 모드.

이런 거 정말 지쳐. 짜증나고.

나에게 관심도 없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

아무 소득도 없는 거 이제 잘 알아.

깔끔하게 포기하자.

딜리트.

이정도 선에서 끝낼 수 있다니 그래도 많이 발전한 거다.

자, 다시 내 마음을 줄 곳을 구합니다.

  1. rakhazel 2008.05.23 09:23 Modify Delete Reply # 사연은 모르지만 깔끔하게 포기하다니 머싯군
    Dish 2008.05.23 10:44 Modify Delete # 머싯게 패배
  2. 꼬마 2008.05.24 06:33 Modify Delete Reply # 헤에. 마음먹은데로 할 수 있다니. 굉장하시네요..
    힘내세요.
    Dish 2008.05.25 12:08 Modify Delete # 넹. 고마워요. 이때까지 당한 게 많아서(?) 이제 좀 대범해진 듯.
  3. 현철 2008.05.24 08:29 Modify Delete Reply # 흡.. 그러게.. 그게 맘먹은대로 되다니.... =ㅂ=;;;
    Dish 2008.05.25 12:09 Modify Delete # 넌 어쩔 거야 이 바람둥이 녀석 ㅋㅋ
  4. kindone 2008.05.25 01:41 Modify Delete Reply # 내가 보기에 영대의 문제는 뻔한데.. 뭐 동의는 잘 안하겠지만 ㅋ
    Dish 2008.05.25 12:10 Modify Delete # 뭐가 뻔해요 -_-; 제가 보기에 원욱 선배는 엄청나게 헛짚고 계심 ;
  5. 오마이 2008.05.26 18:09 Modify Delete Reply # 울 영대, 아무 문제 없쓰~~ 단지 임자를 몬 만나거 뿐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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