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마나 타임 점
| 고양이, 마나가 부족합니다, 사진 | 2009.05.14 |

...이라고 하고 싶지만 연구소도, 개발팀도 그럴 수 없는 상황 ㅠㅠ
그래도 마나 고갈 상태는 겨우 벗어난 것 같지만.
맨날 마나 쪼끔 충전하고 쪼끔 쓰고 쪼끔 충전하고 또 쓰고의 반복인 듯. 흙.
풀 마나 다 채울 여유를 나에게 주지 않겠는가 ;ㅅ;
아무리 수퍼 프로그래머라도 마나가 있어야 코드가 나온다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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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가 무어야?
신들이 마시는 음료, 한번 마시면 결코 목마르지 않는 음료가 '넥타'
그들이 먹는 음식, 한번 먹으면 결코 배고프지 않는 음식 '만나'
불로장생 비약 '엘릭사',
거기서 나온 거야?
고3 여름방학, 옥천사에서 심심해서 몸부림칠 때 친구가 되어준 그 산고양이가
그대의 고양이 애착증을 준거 같군.
옥천사에서 곰팡이랑도 놀았지.
그 야기 함 써 보거래이~그 마나 맞아. Mana.
보통 게임에서 정신 에너지로 많이 쓰이지.
그 고양이 되게 이뻤었는데 ㅎㅎ -
딱 요 시기가 중간고사 끝난 후..., 날씨도 좋고 학교도 어수선하지만, 플젝 등 다른 요소가 폭풍전야와 같은 고요함을 끼고 덮쳐오는 때 아닌지요. 요번에 시험 없는 과목만 넣어서 시험 하나도 없는데도 이러네요 ㅠ -
사진마다 고양이가 다른 거 같은건 .. .고양이를 여러마리 기르는건가 어떻게 이렇게 원하는 포즈를 찍는가 등등의 궁금증이.. 바부 ㅋㅋ 뻥이구 플리커에서 검색한 거야 -
오랜시간 폐인질로 뜨거워진 노트북에 찜질하는 고양이 냐옹 -
글마다 죄다 괭이가 있군... 예전엔 그리 좋아하는 티를 안내더니!?
그나저나 Mana가 그런 유래가 있었구나... 십년동안 게임하면서 그거에 대한 의문을 한 번도 가진 적이 없었다는 내가 더 신기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가..OTL...야옹야옹 - 3- ~
... 좋아하는 티를 낼만한 기회가 없었던 것 같은데.
마나를 모르는 건 전사류를 좋아해서 그런 거 아냐? ㅋㅋ역시 사나이는 몸으로 부딪히는 전사지-_-)b ㅋㅋ 확실히 사람마다 선호하는 클래스란 게 있는 듯 그렇지...
하지만 언제나 미소녀 안경잽이 마법사만 하는 컴덕후 그대는 남자의 향기를 풍기는 전사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 ㅉㅉ헐 취향이다 존중해달라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