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왜 자꾸 줄이는거야!!!
무시기 자학이 취미여?
운동으로 몸무게 주는 거는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면서 근육이 되는 거겠지.
얼굴 통통, 뱃살 통통은 네 기준이고,
기대고 싶게 탄탄한 어깨를 맹갈으렴.
허리 날씬하더만~~
으~뼈만 대이는건 완존 고문이여! 적당한 살집은 'love handle'이라 부르는겨~ 나쁘지 않아
'겸손' '착한 마음' 그런거 왜 줄이는겨?
어머니 세대랑 보는 게 다르다니깐 -_-;
띵띵하면 나이 드신 분들은 좋아하겠지만 평생 여자친구는 안 생길 걸..
겸손은 왜 미덕인 건지 모르겠고
착한 마음은 착하고 나쁘다는 게 절대적이지도 않고...
일반적으로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착한 쪽에 속하면 손해보고 사는 거란 느낌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