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알고 있지.
자신들이 무슨짓을 해놔도, 너처럼 달겨들 사람이 있다는 걸.
그리고 그 매개체중 가장 최고봉에 있는게 집이라는 걸.
그래서 더 막하지.
그래서 새 아파트들 미분양으로 텅텅 비는데도 분양가, 매매가 안 내리고 그대로 있는 거겠지? ...
대단한 노옴, 유영대. 오마인 대학 4년때 현실도피의 꿈만 잔뜩 꾸며 무력감에 엄청 위축되었드랬는디 . . .
대출이자 1년에 1200만원이면 한달에 100만원이네.
엄마가 주는 용돈, 아빠가 주는 용돈 더해서 갚고
손가락 빨고 살믄 되긴 되겠네^^
이명박이 무슨 짓을 해서 집 값이 뛴거이 아녀. 자본주의 시장의 원리--닥쳐봐야 아는거.
자본주의 역사가 근 300년 넘는 미국이 금융위기 부동산 위기 겪는거를 보아.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수요와 공급이 조절된다는 자유경쟁, 욕망극대 추구, 뭐 그런 거지.
이명박 대통령 같은 경우 기득권층을 위한 대통령이니
적어도 돈 별로 없는 놈이 집 사는데 도움이 될만한 정책은 안 할 거란 말이지 뭐 ㅋㅋ
우왕 집
너도 돈 모아라 같이 사자(?)
네가 (정신적)고아를 자청하여 기득권자에게 반발하여 독립, 자립하려는 의지는 백번만번 잘하는 짓이다.
그러나 아들아, 너는 타고난 복이 있는 놈이다.
이만큼 살아 보니, 인간이란 자신의 선택과 불굴의 의지로 성취한 것 보다 결국은 타고난 재능, 미모, 물려 받은 부를 바탕으로 이룬 권력, 명예, (사랑도?)를 더 높이 사는게 역사인냥하다.
자연미인(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미모가 아니라 조상에 의해 결정된) 을 목숨걸고 정형한 미인보다 훨씬 높게 평가하는거. 노력파 보다 머리 좋은 놈이 결국 성적을 더 잘 받는거 . . .
네가 어떤 복을 타고 난건지 알것냐?